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5학년인 xxx군이라 합니다..(xxx< ㅈㅅ)
제가 지금 이 글을 쓴 동기는 2박 3일동안 청학동에서 예절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저는 청학동이 좋은곳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한거와 달리 엄청 달랐습니다.
훈장님,훈사님들은 처음에는 착하시다가 다음 날 에 무서워지고..+_+;;
그곳에서 한자공부도 하는데요.. 한자시험을 본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한자시험을 않봤습니다. 성적이 좋아서 않봤대나..ㄱ-
청학동은 여러군데 한 2~3곳으로 알고있는데요.. 그냥 청학동 가지마세요.
왜냐고요?? 진짜 힘들고요.. 처음날에 "안녕하십니까?"를 한 50번 정도 했고요..
별라별거 다 시킵니다.. 산에도 올라가고요..ㅡㅡ;
진짜 않가는것을 강력추천합니다!!
그곳에 가면 6시 30분에 기상해야 하고.. 한 10쯤에 자서 훈사님이 일어나라고 하면 벌떡 일어나서 손,발 씻어야 합니다..
그래서 않가는 것을 추천하고요..
학교에서 누구랑 공부하지는 잘 몰라도..(저희 학교는 교장선생님이 가르친것 같습니다..)
그냥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이랑 같이 공부한다 해도 그냥 학교에 계세요.
하동군 지리산 청학동에서 제일 무서운 훈사님이 '은희진' 훈사님이 제일 무서웁니다..
강당이던가? 그 넓은데서 공부를 했는데.. 완전히 아동학대(?) 수준이에요..ㅡㅡ
5학년이나 6학년분들은 이거 꼭보고 결정하세요^^
좋은 도움되기를 바래요~~
출처 : 네이버지식인
하동군 지리산 청학동에 관하여..
청학동 청학동 예절학교 지리산 청학동 청학동 서당 서당 청학동 회초리 청학동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