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
9월 1일 - 필라델피아에서 라스베가스로 비행기 이동
9월 2일 - 라스베가스 관광9월 3일 - Zion 캐년, Bryce 캐년, Page 에서 숙박
9월 4일 - 그랜드 캐년 사우스 림 (그랜드 캐년 캐빈에서 숙박)9월 5일 - 세도나 관광 (피닉스에서 숙박)
9월 6일 - 피닉스에서 샌디에고로 이동하여 관광후 LA에서 숙박9월 7일 - LA 관광
9월 8일 - 솔뱅 들러서 허스트 캐슬 관광후 허스트 캐슬 주변에서 숙박9월 9일 - 17 Miles dr 지나서 샌프란시스코 도착후 관광, 샌프란 시스코 숙박
9월 10일 - 오전 샌프란시스코 관광후 요세미티로 이동9월 11일 - 요세미티 관광 및 숙박
9월 12일 - 타호로 이동하여 관광후 숙박9월 13일 - 오전 타호 추가 관광후 솔트레이크로 비행기 이동
9월 14일 ~15일 - Grand teton으로 이동하여 관광 및 숙박9월 16일~18일 - 엘로우스톤 관광
9월 18일 오후 - 솔트레이크로 이동9월 19일 - 오전 관광후 오후에 필라델피아로 비행기로 이동
스케쥴의 시간과 모든것이 비교적 정확하게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시간과 모든것이 충분하게 되어 잇는것 같읍니다.
도중에 하나 레잌타호에서 솔트레이크까지 비행기로 이동을 한다고 했는데,
그구간은 차로 가는것이 더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들것입니다.
물론 거리가 500마일이지만 타호에서는 비행기편이 없고 레노까지 가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기다리는 시간등등을 합하면 차라리 차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타고 가는 차로 가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나머지는 잘 되어 있는데 우선 구간별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라스베가스에서 요세미티까지 구간거리는 1848 마일입니다.
거리 참고 하시고 아래 지도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요세미티에서 옐로스톤까지는 거리가 1141 마일입니다.
거리 참고 하시고 아래 지도를 참고 하십시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질문 1) 친구가 라스베가스를 좋아해서 2일이나 스테이할 건데, 전 예전에 가봐서 도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Death Valley나 가깝게 하루 다녀올 수 있는
괜찮은 관광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라스베가스에서 2일 머무르면서 다른것을 할것이 없을것입니다.
이유는 그위에 관광지로 가야 하는데 다음날 출발 할것이라서 갈곳이 없고,
하나 볼것은 후버댐을 가보기 바랍니다.
데스 밸리는 9월에도 날이 뜨거워서 들어가는것은 별로 권유할만 하지 않읍니다.
좋은차라도 고열에서 운전이 쉽지 않고 차량에 이상이 많이 생겨서 10월 중순 이후전
에는 데스밸리로 가지말고 차라리 후버댐을 구경다녀오기 바랍니다.
질문 2) 숙박관련 질문 - 페이지, 피닉스, 허스트캐슬, 타호, 옐로우 스톤 숙박지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특히 타호는 너무 정보가 많아서 판단이 안되구요 옐로우 스톤은 West Yellowstone 지역에 숙박하려고 하는데 너무 호텔이 많아서
어떻게 고르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좋았던 숙박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나머지 도시들도요
숙박은 페이지는 작은 동네 입니다.
브라이스캐년에서 페이지 들어가는 입구에 모텔6 가 있습니다.
시내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에 잇는데 그곳이 가장 최근에 지어진곳이라서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시설이 가장 좋습니다.
피닉스는 별로 숙박하기 어렵지 않게 시내에 많습니다.
허스트 캐슬은 바로 앞에 모텔들이 있는데 가격이 정말 엄청난 가격입니다.
그럴바에는 몬테레이로 더 올라가던지 아니면 뒤로 돌아서 산루이스오비스포에서
숙박하는것이 저렴합니다.
허스트 캐슬 바로 앞에 모텔들은 바닷가와 연결이 되어 있는 곳이라서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타호 역시 상당히 비싼지역입니다.
타호는 호수만 구경하고 볼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산아래로 내려가서 레노에서 숙박하십시요.
9월 12일이 월요일이니 가격이 상당히 쌉니다. 옐로우스톤에서는 숙박료가 상당히
비쌉니다.
웨스트 옐로스톤에 있는 모텔만도 150불 정도 합니다.
호텔은 물론 가격이 더 비쌉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내의 호텔을 사용 하시려면 아래 사이트로 가면
비교적 손쉽게 찾을수 있읍니다.
http://www.nationalparkreservations.com/yellowstone.htm
전 Grey wolf inn, Best western desert inn에서 숙박을 한적이 잇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게 지냈습니다. (가격은 제외하고 시설면에서 보았을때 입니다.)
세도나는 시내만 보게 됩니다.
타호 역시 호수 주변을 보게 되는것으로 꼭 봐야 할곳은 한바퀴 도는것으로
다 볼수 있습니다.
타호는 그저 지나 가는 구경으로 지나가십시요.
요세미티는 하루 천천히 구경을 한다면 만족할정도로 구경할수 있습니다.
Merced라는곳에와서 하루 숙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마리포사 쪽으로
들어가서 140번도로로해서 120번으로 구경하면서 요세미티 공원을 가로 질러서
반대편으로 나가서 그곳에서 타호를 구경하고 레노에서 하루 자고 가는 여정을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옐로우스톤역시 마찬가지로 입구에서 지도를 받아서 여정이 겹쳐지지 않게
웨스트옐로스톤에서 자게 되면 하루는 북쪽 하루는 남쪽을 보면 겹쳐지지
않게 잘 구경하고 올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빌리는것은 경비에 조금 더 보태서 넉넉하게 중형을 골라서
빌리기 바랍니다.
4명이 여행을 하려면 10불정도를 더 내더라도 조금 넉넉하게 타고 가는것이 좋읍니다.
그래야 아이스박스를 하나 가지고 가면서 먹을것도 준비해가는것이 좋읍니다.
지나가는곳에서 큰 마켓에 들어가서 준비를 한다면 비용도 절감할수 있을것입니다.
보험은 현재 님이 가진 보험이 있다면 어느 회사일지 몰라도 한번 오퍼를 해보고
풀 커버로 들기 바랍니다.
장거리 여행은 규모가 적은 회사의 차를 렌트하게 되면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시에
적절하고 빠른 대처를 받을수가 없습니다.
모처럼 여행이면 다른것에서 절약을 하고 차와 숙식은 넉넉하게 하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약을 하면서 다니는것에 치중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면서 여행을
하는데 비싼 비용을 들여서 시작한 여행이라면 미국인들처럼 조금 넉넉하게 경비를
책정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하기 바랍니다.
차량을 매일 아침에 오일과 냉각수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장거리 특히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오일이 줄어드는 차량종류가 많습니다.
반드시 아침마다 체크하고 보충을 하고 가기 바랍니다.
특별히 주의 할것은 없으나 만일 언덕이 높다고 생각이 들고, 차가 힘이 든다고 생각이
들면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끄고 올라가기 바랍니다.
차량이 오버히팅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에서 자이언 캐년을 갈때에 처음 입장료 내는곳에서 국립공원 1년
패스를 사기 바랍니다.
한번 입장할때마다 20불이면 님은 돈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즐거운 서부관광을 안전하게 마치기 바랍니다.
미국 서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