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리베로와 함께 한지 어느덧 5개월이 되었네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그리고 5개월동안 우리 유빈이도 참 많이 컸답니다.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오늘은 5개월간의 함께 한 리베로와의 시간들을 정리해볼까해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가 배송되고 조립한 모습이예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반조립이 되어서 배송되어서 혼자 조립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누나 유모차 물려서 타다가 자기 유모차가 생겨서 좋아하던 유빈이~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밖에서 리베로를 태우기 전에 집안에서 우유 먹일 때나 재울 때 유용하게 사용했었죠.
유모차 타기 그렇게 싫어하더니 리베로는 자기 유모차라는 걸 아는지 아주 편하게 잘 타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고생이 조금 줄었죠..^^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
리베로 타고 마트에도 가서 장도 보고 책도 보고 수유실에서 잠시 휴식도 취하고
마트 카트에 태우는 것보다 리베로에 태우는데 유빈이에게는 더 편안하고 안정적이였어요.
가끔은 서로 유모차를 바꿔타고 외출하기도 했어요.
봄이지만 꽃샘추위로 외출할 때 리베로에는 풋워머를 설치했어요.
리베로는 전용풋워머로 겨울도 꽃샘추위도 두렵지 않더라구요~^^
외출 할 때는 리베로 접어서 유모차 프레임 옆쪽에 달린 손잡이를 잡아서 들고 이동할 수도 있어서 펀해요.
2층에 살고 있어서 저도 종종 유모차 들고 내려가긴 했는데 잠깐씩 드는 건 큰 무리없더라구요.
우리 신랑은 무게가 8kg대인 리베로 번쩍번쩍 잘 들고 다니더라구요.
어린이날에는 근처 공원으로 도시락싸서 나들이도 나왔어요.
유빈이는 리베로 타고 오는 동안 잠이 들었구요.
리베로가 편해서 그런지 리베로 타고 외출하면 참 잘 자더라구요~
제 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도 아이들 데리고 함께 다녀왔어요.
신랑이 씩씩하게 리베로 운전하며 발걸음도 가볍게 투표장으로 먼저 입장!!
남아공월드컵 응원도 가족들과 친정에서 함께 했지요~
열심히 응원했는데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는 아쉽게 지고..
감기기운이 있던 유림이는 갑자기 열이나서 전반전 끝나고 집에 가서
해열제 가져와서 먹이고 잠이 들어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리베로 유림이를 태웠어요.
첫 제주도 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떠났어요.
물론 리베로도 함께요~
한라수목원과 천지연폭포 방문했을 때 사진인데 리베로가 있어서 편했어요.
천지연폭포에서는 유모차 대여도 해줘서 좋았구요.
(우리 예쁜 엄마와 멋진 아빠는 사진공개를 싫어하셔서 모자이크처리했어요..^^)
제주도 여행이 아이들에게는 힘들었나봐요..
제주도에서 갑자기 고열로 응급실도 다녀온 유빈이..
집에 와서도 한동안 고대병원을 다녔어요.
병원갈 때마다 아기띠를 하고 갔었는데..
미리 예약을 하고 가더라도 대기시간이 20~30분 생기더라구요.
진료 끝나고는 수납도 해야하니 병원에 머무는 시간이 참 길더라구요.
아기띠로 유빈이 업고 있는 것도 힘들고 해서 리베로 가지고 갔었는데 정말 너무 편했어요.
덕분에 올 때는 저도 병원에 들려서 미루던 진료받고 산책도 했답니다.
산책로를 따라 인공폭포공원에 가서 시원하게 폭포도 구경하고
물놀이장에서 아이들 물놀이도 하고 즐거운 시간를 종종 보내곤 해요.
리베로는 생후 2개월부터 24개월까지 사용가능하지만..
아이들 성장발육에 따라 4세까지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재 38개월인 유림이도 종종 리베로를 타네요~
[리안리베로] 리베로와 함께 한 지난 5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