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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위 무담보채 등급 상향..장기 외화표시 IDR 등급은 유지
한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상향-피치[이데일리 정영효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15일 한국전력(015760)공사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장기 외화표시 IDR(Issuer Default Rating)의 등급은 종전과 같은 `A`로 유지했다.
한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상향-피치단기 신용등급은 `F1`을, 등급 전망으로는 `안정적(stable)`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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